여름성경학교를 친구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직접 마이쮸를 꾸며 보고, 그동안 배웠던 성경 본문을 '검색 보다 발견'하며 여름성경학교를 기다렸습니다!
여름성경학교 당일에 부지런히 교회에 와서 멋진 단체티를 입고 본격적으로 시작^^
진재민 담임목사님을 모시고, 믿음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그리고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셨던 권사님들까지 모~~ 두 모여 단체사진도 찍고!
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주시기 위해 열심히 뽑기도 해주시고!
예배가 끝난 후에는 성경에서 "믿음"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말씀 빙고를 했습니다.
40개 말씀 중 조별로 부지런히 적고, 해당하면 "할렐루야~"를 신나게 외치며 즐거운 빙고를 했습니다.
예쁘고, 아름다우신 권사님들께서 우리 친구들이 먹고 싶다고 말한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지요^^
덕분에 잔반 없이 아주 싹싹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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