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개의 미션 코너를 방문(?)해서 해당하는 미션을 성공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.
5곳의 장소를 방문하고, 1코스는 '혈루병 여인'을 찾아다닌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^^(선생님께서 얼마나 잘 숨어계시던지요!)
- 쓰러진 종이컵을 다시 세우는 "끝난 줄 알았니? 다시 일어나!"
- 나의 마음을 유혹하는 다른 것 말고, 오직 "믿음만 건져라!"
- 열심히 뛰어 누군가를 찾고 구조해야하는 "한 사람을 찾아라! 믿음 구조 배낭"
- 캄캄한 곳에 비밀펜으로 적혀있는 수 많은 종이 중 오직 "믿음을 찾아라"
- 서로 의지하고, 맞춰가며 파이프를 이어보는 "믿음을 이어라"
- 청년 선생님들과 함께 했던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은 기본!
-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믿음을 챙겨와야했던 점심 미션까지^^
- 그나저나 혈루병 여인 선생님 사진은 단 한장^^;; 온 교회 곳곳을 열심히 찾아다닌 우리 친구들을 칭찬합니다~~*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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